하루에 한단어(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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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each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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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2박3일
가을이들어서 올해 휴가를 오게되었다.☺️ 다음날 아침 in 체스터톤스 호텔 객실과 호수 사이로 온수 수영장이있었다.그런데 수영복을 안가져왔다..🥹외옹치 바다향기해변길을 따라 걸으면 햇살과 바다를 눈에 가득 품을수 있다. 코스를 다 돌지 않고 15분 정도 걷다와도 좋다. 하도문 속초 카페주차장도 약 8-10자리 정도 였던것 같은데 사람도 적었고 분위기도 좋았다.이곳을 가보게 된다면 다른 커피 먹지말고 하도문 크림라떼콘유즈 크림 이 두개를 꼭 먹어보라고 권하고싶다.그리고 카페인에 취약한 우리에게 디카페인이어서 최고였다.👍🏻카페앞에 감나무가있었다.🍊속초아이에서 바라본 해변우리는 전시는 보지않고 속초아이 대관람차만 이용했다.
2024.11.02 -
sunblue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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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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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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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의 빛과 고요
자연계의 빛과 고요를 사랑했지만 이제 세상의 괴 력과 불가사의에까지, 우리의 이해력을 넘어선 곳에 있는, 뭐라 고 이름 붙일 수조차 없는 그 음모들에까지 경의를 표하게 되 었다. 세상의 미와 기묘함은 기운을 돋우는 상쾌함으로 우리의 눈을 채우는 한편 우리 가슴에 공포를 안겨주기도 한다. 세상 의 한쪽에는 광휘가, 그 반대쪽에는 심연이 존재한다. 오늘의 단어는 고요, 심연
202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