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단어/2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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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야망원-땅콩빵- 꼬순 강아지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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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워지기 전에 성수 나들이 - 포인트 오브 뷰
많이 지나치는 사람들 속 비어있는 순간내가 사용하고 있는 듀오 북 다이어리1층은 여러가지 문구류가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있다. 2층을 올라가 보자 아래층에서 보여주지 못한 문구류가 보인다. 그리고 타브랜드와의 콜라보 제품들도. 아 책상 너무 이쁘다.대망의 3층!!벌써 문 입구부터 딥한 느낌이 가득하다.들어가자마자 감탄이 나왔다.포인트오브뷰가 추구하는 분위기와 그들이 생각하는 이미지가 오감으로 느껴지는것 같다.근용안경. 나도 이런것을 만들어 보고싶다. 너무 자세하게 찍는것도. 기대감을 망칠수 있고, 나무 안찍는것도 아쉽다.그들의 생각, 분위기에 나도 배우고싶어 2년간 사용했고2026년 에도 계속 다이어리를 사용하려고 저번달에 얼리버드로 구매했다.
2025.11.13 -
이해
막내는 결국 회사에 면담요청을 했다.역시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면 나서지도, 이해도 하지못한다.
2025.11.03 -
雪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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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산책
일주일째 콧물이 멈추질 않는다.목은 붓고, 입안까지 헐어버려 힘들다.회사 일은 쉴 틈 없이 바쁘고, 비 오는 날마다 신경을 곤두세운 천장 누수 문제까지 겹쳐서 그런가 보다.올해 첫 휴가였는데, 가족과의 캠핑 약속도 결국 취소됐다.그렇게 기다리던 휴가가 집 안에서의 ‘방콕’으로 끝나버렸다.그래도 생각해보면, 너무 무리했던것 같다.
2025.10.19 -
where is noodle
where is noodle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