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단어/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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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디자인 플리마켓 팝업 neodugo32 - 너두고32
작년이었는지 몇 개월 전 인지 집 근처 지나간지라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그때는 가오픈 기간이었다. 우리 집 근처 예쁜 가게가 생기네? 하며 들어갔을 때 몇 가지 귀여운 소품들이 있고, 사장님께서 가오픈 기간이라 아직 볼 게 없다면서 웃으셨다.그리고 오늘 다래끼 난 부은 눈을 뜨고 산책길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이제는 개인 디자이너들 예술가들이 팝업 공간으로 사용되어 여러가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생활 용품도 있었다.이 귀여운 가방을 볼때는 실제 작가님도 들어오셨다.이렇게 귀여운 소품들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사람일까 생각이든다. 오늘 픽!나는 간장종지로 사용할듯 하다. 너두고 32 브랜드 소품 팝업 공간.
2025.12.24 -
우리집 토마토 - WAGAYAno TOMATO
오픈하기도 몇 달 전 저 작은 안내판이 보였다.동네에 이렇게 귀여운 가게가 생기다니! 이름은 *와가야노 토마토 라고 한다. 해석해보니 *우리집 토마토 먹는 방법은 저 면을 왼쪽 수프에 담가 먹는 것이다.면을 다 먹으면 밥도 비벼 먹자!
2025.12.09 -
스키야망원-땅콩빵- 꼬순 강아지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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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워지기 전에 성수 나들이 - 포인트 오브 뷰
많이 지나치는 사람들 속 비어있는 순간내가 사용하고 있는 듀오 북 다이어리1층은 여러가지 문구류가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있다. 2층을 올라가 보자 아래층에서 보여주지 못한 문구류가 보인다. 그리고 타브랜드와의 콜라보 제품들도. 아 책상 너무 이쁘다.대망의 3층!!벌써 문 입구부터 딥한 느낌이 가득하다.들어가자마자 감탄이 나왔다.포인트오브뷰가 추구하는 분위기와 그들이 생각하는 이미지가 오감으로 느껴지는것 같다.근용안경. 나도 이런것을 만들어 보고싶다. 너무 자세하게 찍는것도. 기대감을 망칠수 있고, 나무 안찍는것도 아쉽다.그들의 생각, 분위기에 나도 배우고싶어 2년간 사용했고2026년 에도 계속 다이어리를 사용하려고 저번달에 얼리버드로 구매했다.
2025.11.13 -
이해
막내는 결국 회사에 면담요청을 했다.역시 사람들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면 나서지도, 이해도 하지못한다.
2025.11.03 -
雪 202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