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무덤 다언이 실언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물어본다. 말 무덤에 물어야 할 말을 소중한 사람의 가슴에 묻으며 사는건 아닌지.
제주 달리맨 카페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건 더 아픈사람이다. 상처를 겪어본 사람은 안다. 그 상처의 깊이와 넓이와 끔찍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