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단어(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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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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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텔샌드 HOTEL SAND
호텔샌드 입구입니다. 주차장도 있으니 편하게 주차하시면됩니다. 대략 총 10대 이하로 가능했던것 같아요. 입구에 놓여있던 상품들 샌드밀과 키위 스무디? 였던것 같아요 실내 좌석과 실외 좌석이있습니다. 실외에는 바다를 직접 볼수있답니다. 저희는 모래들이 옷에 묻을까봐 조금 안쪽에 앉았어요.
2023.09.22 -
공간
공간의 힘
2023.09.19 -
Beach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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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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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섬오름 해물라면!!!!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출발!! 원래는 김녕 오라이 해물라면집을 가려했지만, 문을 닫아버려서 찾아보다가 섬오름 해물라면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가격은 더 착했고, 맛은 더 있었다. 남자 사장님 혼자 근무하고계셨는데, 쑥쓰러움을 많이 타시는 분인 느낌이었다. 해변가에 있어서 바로앞에 테이블도 있었고, 저거말고 아주 큰 천막에서 먹을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운것이 싫었으므로 실내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안에서 먹기로했습니다. 전복라면!! 문어라면!! 바로앞 경치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2023.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