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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단어(415)

    • 21.12.18 첫눈

      2023.06.12
    • 공백

      21.10.15 종종 공백이란게 필요하다. 정말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 무언가 소중한 걸 잊고 산다는 느김을 지울 수 없을때 우린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어야한다. 공백을 갖는다는건 스스로 멈출 수 있다는걸 의미한다. 제 힘으로 멈출 수 있는 사람이라면 홀로 나아가는것도 가능하리라. 그러니 가끔 멈춰야한다. 억지로 끌려 가는 삶이 힘겨울수록 누군가에 얹혀가는 삶이 버거울수록 우린 더욱 그래야 하는지 모른다. 오늘은 공백이라는 글을 읽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채워넣아야 할때 인것같다. 모두들 많이 채웠는지, 여기저기 휴식과 힐링을 찾는다. 내가 날 너무 믿었던 것일까. 홀로 나아가는게 힘들게 느껴진다. 아니 홀로 한발자국도 내딛어 본적 없는 느낌이다.

      2023.06.12
    • 다도카페 - 망원 차차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곧 소복하게 눈이 내리는 겨울이 올 것이라는 소식이다. 그전에 우리는 다도카페에 도착했다. 맨 꼭대기에 있어 따뜻한 햇살이 우리 몸을 녹여주었다. 그곳에서 차에관해 배웠고, 우리에 관해 말했고, 나에 대해 조금 다가갔다.

      2023.06.12
    • 몰카

      2023.06.12
    • 경계

      2023.06.12
    • 전시회 스냅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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