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단어/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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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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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 B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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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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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팥빙수 그냥 방실
초코빙수가 맛있다며 데려간 카페 자리에 앉자마자 저 강아지 표정이되어 버렸다.바로 이 방석때문에..ㅋㅋ방석이 말랑한줄알고 털썩 앉았는데, 엄청나게 딱딱했다... 내 엉덩이..초코 빙수는 아주 맛있었다. 자기 삶이 애틋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자신이 오해 받는다고 생각한다. 사실이다. 누군가에 관한 평가는 정확 한 기준과 기록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평가하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결정된다. 맞다. 정말 불공평하다. 하지만 그게 현실이다. 이와 같은 현실을 두고 누군가는 자신을 향한 평가로부터 스스로를 분리시킨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하지만 죽을힘을 다해 그걸 해낸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한다. 반면 누군가는 끝내 평가로부터 헤어 나지 못하고 자신과 주변을 파괴한다.
2026.05.05 -
순간을 소중히 - 브런치
브런치 산책. 지금 여기서 행복 할 것. '순간을 소중히' 라는 대사가 나오는 영화가 있다.최애 영화 타이타닉.지금 순간에 머무는 것들을 사랑하는것. @구황작물
2026.04.27 -
26년 봄 니지모리스튜디오
날씨가 선선한 4월 니지모리 스튜디오에 방문했다.평일이었는데 사람이 멀리서 많이 보였다.무조건 옷을 빌려야 재미있게 즐길수 있습니다.혹시 가시는 분들은 꼭 빌리세요! 기간별로 이벤트를 하는데 이번에는 덤덤 산책이라는 전시회를 하고있었다. Nikon Zf / TTartisan 50mm @니지모리스튜디오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