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단어/2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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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순이 떡돌이의 전여친 떡볶이 -홍대점
원래 가려고 했던 떡볶이집이 폐업을 해서 발걸음을 돌렸다.어디를 가야하나 고민하며 네이버지도를 검색하고 있는데, 두눈을 의심 할 만한 네이밍의 떡볶이집을 발견해서 가보았다.일단, 겉 모습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한 인상이었다.상큼한 레몬을 넣은 얼음물이 있었다.이 화분..? 식재료인가?토마토 레드의 귀여운 메뉴판!아마, 고추장을 상징하는 거겠지?전여친의 음식을 잊지못한 사장님의 히스토리.전여친 떡볶이 , 블랙오튀콘립 우선 떠볶이 매니아로 보자면 맵지않아서 좋았고 오튀, 콘립은 정말 메인메뉴보다 더 맛있다고 생각될만큼 좋았다.하지만, 떡볶이 자체로 보자면 조금 아쉬웠는데, 떡에 양념이 덜베어있는느낌? 너무 물렁물렁했다.양념과 감자 매쉬를 스프처럼 떠먹는건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키친크로스나, 셔츠 등을 판매..
2025.04.19 -
서촌 소품샵 산책 2탄 - 꽁뜨와 드 미라벨 , 언글래마우스, ofr seoul
소품샵 산책2탄.유럽 아파트 느낌의 입구를 마주했다.먼저 2층 언글래마우스 (UNGLAMOUS) 문을 닫아놓고 계셨고, 벨을 눌러달라고해서 누르고 기다렸다. 조금 뚱 한 느낌의 응대인사가 있어서 음 ..? 뭐가 문제가있나? 싶었는데, 이곳은 예약제 운영하는곳 같다 우리는 불쑥 찾아온거라 그런듯 하다, 우리들어올때 뒤따라 들어오는 팀도 있었는데..죄송합니다🙄그래서 20초 만에 빨리 보고 다시나왔다.대체로 고가 카펫들과 소품들이있었고, 정말 아름답다윤 소품들이 많았다. 하지만. 돈이...ㅠㅠ 아.. 사진촬영도 안됩니다.바로 나와서 3층 꽁뜨와 드 미라벨 (Comptoir de mirabelle)이곳에도 정말 아름다운 소품들이 많았다.그리고 사진촬영도 가능!앞치마 사달라고하는 중..ㅋㅋ영업시간은 13:00-..
2025.04.09 -
깊숙한 흙진주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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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의 연두
서촌에도 연두가 살고 있었다.우리집에도 연두가 살고있었지.벌써 떠난지 오래지났네. 보고싶다
2025.04.08 -
봄 서촌
카메라를 전부 팔아버려 작년부터 아이폰으로 만 생활하니 장단점이있다 . 찍을땐 편하고 사진 볼땐 아쉽고
2025.04.08 -
북촌 산책 - 신라제면
벚꽃이 개화하는 25년 4월 둘째 주.인스타그램에 많이보이던 신라 제면에 갔다. 원래 예전에는 프로스펙스 브랜드의 회장 일가가 살았던 곳이고,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촬영지 였다고도 한다. 위치는 안국역 3번출구쪽으로 나와서 가면 금방이다. 메뉴표저기에는 수십마리의 금붕어들이 있다.우리는 낙지 비빔 칼국수 2인과 감자전을 시켰다.식사시간은 1시간 30분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