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인스타그램에 키티스티커와 노트가 나온다는 광고가 보였다.그녀의 눈초리가 느껴졌기에 퇴근 후 포인트 오브 뷰 매장으로 향했다.바로 이 키티스티커다.하나만 사기 좀 그래서 씰도 구매했다. 노트도 구매하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처음에 어떤 여자 직원분께 키티스티커 어디있냐고 묻자.친절하게 웃으면서 위치를 알려주었다. 부끄러웠다... 샀다. 가서 칭찬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