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디자인 플리마켓 팝업 neodugo32 - 너두고32

2025. 12. 24. 19:23하루에 한단어/2025~

작년이었는지 몇 개월 전 인지 집 근처 지나간지라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때는 가오픈 기간이었다. 우리 집 근처 예쁜 가게가 생기네? 하며 들어갔을 때 몇 가지 귀여운 소품들이 있고, 사장님께서 가오픈 기간이라 아직 볼 게 없다면서 웃으셨다.

그리고 오늘 다래끼 난 부은 눈을 뜨고 산책길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이제는 개인 디자이너들 예술가들이 팝업 공간으로 사용되어 여러가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생활 용품도 있었다.

이 귀여운 가방을 볼때는 실제 작가님도 들어오셨다.

이렇게 귀여운 소품들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사람일까 생각이든다.

 

오늘 픽!

나는 간장종지로 사용할듯 하다. 

 

 

너두고 32 브랜드 소품 팝업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