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발견 - Oh! store

2025. 8. 24. 21:15하루에 한단어/2025~

숯불 닭갈비를 먹고 뒷동산 마냥 부른 배를 가라 앉히기 위해 걸었다.

 

어스름한 파란 빛의 8월 저녁 7시 45분에 귀여운 소품샵이 눈길에 들었다.

8시 마감이라는 안내글에도 빠르게 보고 나오자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오! 스토어의 로고 속 커다란 눈망울은 딱 맞는 당신의 취향을 발견했을 때 "오!" 하고 놀란 우리의 표정을 담았습니다.
아내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형

 

저 고양이와 꼬마아이 그림은 정말 귀여웠다.

이곳의 주인장

우리가 소품을보고 귀엽다! 라고 소리칠때마다 눈이 휘둥그레 했다.

 

소품샵에서 돈을 쓰지않는 나인데, 왜인지 포도씨와 냥이를 사버렸다.

 

어울리지 않을것같은  나의 다이어리에 장식될 스티커들.